상단여백
HOME 주요뉴스 서귀포시
서귀포시, 폭설에 하우스 시설 피해 4농가 3억5천만...김태엽 시장, 농업 현장점검김 시장, 농업시설 및 월동태소 피해 현장 긴급 점검 및 의견 수렴
고동휘 기자 | 승인 2021.01.12 10:47

57년만의 한파로 인해 비닐하우스 등 농업시설물과 월동채소의 피해가 우려되고 있다. 하우스 등 시설물 위에 많은 눈으로 철골이 파손되고, 중산간 지역 월동무는 눈에 완전히 덮여 얼어있는 상태가 오래 지속될 경우 냉해 피해와 습기 피해가 우려되고 있다.

12일 서귀포시에 따르면 11일 기준 하우스 시설 피해는 4농가 1만 670㎡ 3억5천600만 원으로 나타났다.

이에 김태엽 서귀포시장은 11일 표선지역 시설하우스 피해 현장과 성산지역 월동채소 피해 현장을 신속히 점검해 시설하우스에 해 전문 철거업체를 통한 신속한 복구와 월동채소는 농약대 지원 방안에 대해 의견을 수렴했다.

이번 폭설에 따른 사유재산 피해신고 접수기간은 19일까지로 피해를 입은 농가는 소재지 읍면동사무소로 가서 피해신고서를 접수하면 된다.

김상철 서귀포시 감귤농정과장은 “피해신고 접수기간에 신고가 누락되지 않도록 철저를 기하겠다”며 “하우스 시설은 피해농가와 일정을 조율하면서 긴급복구를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고동휘 기자  mykdh712@daum.net

<저작권자 © 제주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고동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포토뉴스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윤리강령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제주시 은남4길 19 2층  |  대표전화 : 064)726-1181  |  팩스 : 064)726-1186  |  청소년보호책임자 : 고병수
등록번호 : 제주아 01052 (창간일 2014년 1월 28일 / 등록일 2014년 2월 27일)  |  사업자등록번호 : 616-30-24691
발행인 : 김동섭 / 편집인 : 고병수
Copyright © 2021 제주뉴스. All rights reserved.  e-mail : jejunews123@gmail.com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