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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뉴스는 도민을 위한 정도언론이다.

제주도민의 도민을 위한 도민에 의한 제주를 만들어 건강하고 행복한 제주를 만들기 위해 제주뉴스는 권력과 외부세력의 견제 등에 흔들림 없이 도민을 위해 정도언론을 걸을 것이다.

제주뉴스의 로고는 좌와 우, 보수와 진보를 이어주는 역할을 하는 도민을 위한 언론을 표방한다..

파쇼 극우와 극좌 빨갱이를 제외한 제주도민을 위해 어떤 때는 진보로 어떤 때는 보수로 편집방향에 초점을 맞출 것이다.

도민을 위해 좌와 우를 떠나 중도적 관점에서 도민의 이익을 위해 매진하는 언론이 될 것이라 다짐한다.

크리스 헤지스 ‘진보의 몰락’에서 보듯 진보를 가장한 극좌는 단호히 경계한다.

또 나라를 말아먹는 보수를 가장한 파쇼 극우도 단호히 배척할 것이다.

제주도민을 위해 변화와 개혁을 통해 제주도민의 삶이 풍요롭고 행복한 100세시대를 영위하는데 일조하는 제주뉴스의 역할을 다하겠다.

말그대로 정도언론, 정론직필의 사명을 다하겠다.

제주뉴스 임직원 일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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