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신문사소개 홈 > 안내데스크 > 신문사소개


제주뉴스는 도민을 위한 정도언론을 추구한다.

제주도민의 도민을 위한 도민에 의한 제주를 만들어 건강하고 행복한 제주를 만들기 위해 제주뉴스는 도민의 편에 서서 정도언론을 걸을 것이다.

제주뉴스의 로고는 좌와 우, 보수와 진보를 이어주는 역할을 하는 도민을 위한 언론을 표방한다..

제주도민을 위해 변화와 개혁을 선도하도록 해 제주도민들의 삶이 풍요롭고 행복한 100세 시대를 영위에 일조하도록 역할을 다하겠다.

이에 첫째로, 제주 4.3에 매몰된 제주의 근현대사에 일제강점기 제주인의 강제연행에 대한 기사를 통해 이들의 명예회복을 위해 노력하는 언론사로 거듭나겠다.

둘째, 제주가 무분별한 개발로 천혜의 환경을 파괴하고 있다는 지역사회 등의 각종 요구 등을 반영해 이를 조명하고 더 이상 제주의 환경을 훼손하는 행위가 더 이상 없도록 논조에 핵심을 맞출 것이다. 그리고 세계적, 국내적 문제인 기후 온난화와 이상기후 관련에도 제주뉴스의 역할을 확대할 것이다.

셋째, 제주가 미세먼지 안전지대가 아님에 따라 미세먼지 등과 100세 시대를 맞아 항노화에 대한 국제포럼 등을 통해 바이오와 항노화 관련에도 주요 포커스를 맞출 것이다.

마지막 넷째로, 미약한 4차산업 여건의 제주를 위해 기획기사와 취재를 통해 도민들이 4차산업혁명 도래에 뒤떨어지지 않고 선도적으로 역할하도록 이끌겠다.

이와 함께 제주의 섬 문화로 인한 부패에 관대한 문화에 따라 제주도내 기관들의 청렴도 향상을 위해 “반부패, 청렴이 경쟁력이다"라는 공익캠페인을 제주흥사단 투명사회운동본부와 제주뉴스가 손을 잡고 청렴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청렴 1등 깨끗한 제주”를 만드는데 일조해 제주국제자유조시로서 경쟁도시인 싱가포르와 홍콩 등에 견주는 부패없는 도시로 만들기 위해 지역언론으로서의 역할을 다하겠다.

정도언론, 正論直筆의 사명을 다하겠다.

한편 도민을 위해 이념적으로 편향되지 않게 좌와 우를 떠나 중도적 관점에서 도민들의 이익과 미래를 위해 매진하는 언론이 될 것이라 다짐한다.

크리스 헤지스 ‘진보의 몰락’에서 보듯 진보를 가장한 극좌는 단호히 경계하고 나라를 좀먹는 보수를 가장한 파쇼 극우도 단호히 배척할 것이다.

또한 제주에 미약한 4차산업에 대한 컨설팅과 마케팅도 부가업무 영역으로 놓고 더욱 재정적, 정책적으로 단단한 도민들의 언론으로 만드는데 열과 성을 다하겠다.

제주뉴스 임직원 일동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윤리강령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63124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신대로12길 51 로얄쇼핑오피스텔 603호  |  제주시 중앙로 18길 15-4(삼도2동) 2층
대표전화 : 064)726-1181  |  팩스 : 064)726-1186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윤숙
등록번호 : 제주아 01052 (창간일 2014년 1월 28일 / 등록일 2014년 2월 27일)  |  사업자등록번호 : 616-30-24691
발행인/편집인 : 고병수
Copyright © 2021 제주뉴스. All rights reserved.  e-mail : jejunews123@gmail.com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