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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영훈 의원, “성범죄자·음주운전자 카풀 운전 못한다”‘여객자동차 운수사업법’ 개정안 대표발의...,오 의원, “공유경제의 건전한 발전 도모를 위해 반드시 필요”
고병수 기자 | 승인 2019.06.13 01:21
오영훈 국회의원.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원회 상임 부의장 오영훈 의원(제주시 을)은 공유경제의 대표적인 서비스인 카풀에 대해 이용하는 국민의 신변안전을 더욱 강화하기 위한 ‘여객자동차 운수사업법’ 일부개정안을 대표발의 했다고 밝혔다.

오 의원실에 따르면 최근 공유경제서비스가 늘어나고 있는 상황에 카풀 앱을 이용한 여성 및 이용객들이 남성 운전자로부터 성추행을 당했다는 신고가 끊이지 않고 있지만 이런 범죄를 막기 위한 안전장치가 전무한 상황이라는 것.

오영훈 의원은 “책, 자동차, 지식 등 다양한 재화를 공유하는 경제 유형도 좋지만 무엇보다 국민의 안전이 최우선시 돼야 한다”며 “국민의 신변과 안전한 사회, 공정한 제도를 위해서는 좋은 사례를 정면교사(正面敎師) 삼아 공유경제가 보다 건전하게 발전할 수 있도록 법제화로 뒷받침하겠다”고 강조했다.

 

고병수 기자  bsko74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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