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주요뉴스 제주시 제주시
제주시, 올해 토지거래 전년동일比 18.3% 감소
고동휘 기자 | 승인 2018.12.06 09:44

제주시는 올해11월말 현재 매매·신탁 등 토지거래 현황을 분석한 결과 총 4만592필지 2954만4천㎡로 순수 매매로 인한 거래는 전년동월대비 18.3%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원인별 세부 거래현황은 △매매 1464만2천㎡(-18.3%)이며 △분양권 14만9천㎡(-54.9%)로 전년대비 큰폭 감소했다.

반면 △신탁 415만4천㎡(39%)이며 △증여 684만6천㎡(3.8%) △기타거래 375만3천㎡(151%)는 크게 증가했다.
 
읍면동별 거래규모는 △동지역 776만6천㎡(26.2%)이며 읍면지역의 경우 △애월읍 605만㎡(20.5%) △구좌읍 436만3천㎡(14.8%) △조천읍 413만8천㎡(14%) △한림읍 386만8천㎡(13.1%) △한경면 297만7천㎡(10.1%) △추자․우도면 38만2천㎡(1.3%) 순으로 거래됐다.

용도지역별 거래규모는 △관리지역 2009만5천㎡(68%) △녹지지역 683만1천㎡(23.1%) △주거지역 223만8천㎡(7.6%) △상업 지역 20만9천㎡(0.7%) △기타 17만1천㎡(0.6%) 순이다.

지목별 거래규모는 △임야 997만3천㎡(33.8%) △전 730만9천㎡(24.7%) △대지 468만4천㎡(15.9%) △이외지목 757만8천㎡(25.6%) 순으로 집계됐다.

市는 토지거래 감소원인으로 △무분별한 토지분할 제한규정 강력한 시행 △지속적인 토지 거래 정밀조사와 위법 사항에 대한 과태료 부과 △무등록 중개업 및 불법중개 행위 집중단속 △토지가격 상승 등에 따른 것으로 분석했다.
 
관계자는 “부동산 안정화를 위해 허위신고는 지속로 정밀조사를 실시하는 한편 중개행위에 대해서도 건전한 거래가 이루어지도록 지도해나갈 방침”이라고 말했다.

 

고동휘 기자  mykdh712@daum.net

<저작권자 © 제주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고동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포토뉴스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제주시 은남4길 19 2층  |  대표전화 : 064)726-1181  |  팩스 : 064)726-1186  |  청소년보호책임자 : 고병수
등록번호 : 제주아 01052 (창간일 2014년 1월 28일 / 등록일 2014년 2월 27일)  |  사업자등록번호 : 616-30-24691
발행인 : 김동섭 / 편집인 : 고병수
Copyright © 2018 제주뉴스. All rights reserved.  e-mail : admin@jejunews.biz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