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치 > 국회정당
유성엽, 민주당 후보 선출 스스로 포기해야
전민일보  |  webmaster@jeonmin.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0.04.01  10:11:24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민주당 복당이 무산된 무소속 유성엽 의원이 민주당 정읍지역위원회가 ‘목불인견(目不忍見)’의 지경에 놓였다며 6월 지방선거에서 스스로 후보자 공천을 포기할 것을 주장했다.
지난 달 31일 유 의원은 “지금 민주당은 의지할 곳을 찾지 못하는 난파선으로 좌초위기에 처했다”며 “국민은 안중에도 없고 가진 자와 빼앗으려는 자간의 정치권력 쟁탈전만 벌이고 있다”고 비난했다. 
정읍시장 후보자 경선과 관련, 유 의원은 “민주당 지도부의 지나친 간섭이라는 반민주적 행태로 지도부의 일원인 전북도당위원장이 사퇴하기에 이르렀다”고 주지한 뒤 “민주당 소속 시장과 시의회 의장, 전임 핵심당직자들이 탈당하거나 당을 부정하고 있다”고 했다.
유 의원은 “민주당 지도부는 정읍지역위를 사고위원회로 지정하고 그 책임을 물어 장기철 위원장의 직을 박탈해야 할 것이다”면서 “6월 지방선거에서 정읍지역의 민주당 후보를 내는 것을 스스로 포기해야 할 것이다”고 강조했다.
특히 “정읍시민의 뜻을 받들어 민주당이 이루지 못한 가장 공정하고, 객관적이며 모범적인 방법으로 시민후보를 추천할 수밖에 없다”며 독자적인 후보지지 의지를 재차 피력했다.
/특별취재반
전민일보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여백
전민일보 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전라북도 전주시 덕진구 동부대로 762  |  대표전화 : 063)249-3000  |  팩스 : 063)247-6116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윤희
제호 : 전민일보  |  등록번호 : 전북 가 00008  |  발행일 : 2003-05-12  |  발행·편집인 : 이용범  |  편집국장 : 박종덕
전민일보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21 전민일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