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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署, 최하준 경위 표창신속한 초동조치 납치의심차량 검거 유공
김진엽  |  webmaster@jeonmi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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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0.04.02  02:0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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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경찰서(서장 이승길)는 지난 1일 납치의심차량에 대한 신속한 대처로 사고를 미연에 방지한 최하준 경위를 표창하고 격려했다.

 

최 경위는 112지령실 근무를 하면서 지난달 29일 오전 8시경 천안에서“딸이 납치를 당해 정읍시내로 진입한 것 같다”는 신고를 접하고, 도주로 차단과 긴급배치 및 은신처 일제수색 등 신속한 초동조치 지령을 통해 상동소재 모텔에서 피해자를 발견, 사건을 조기에 해결했다.

 

이승길 서장은“앞으로도 시민안전 등 맡은바 직무에 충실하고 타의 모범이 된 자를 발굴해 수시로 표창 하겠다”고 밝혔다. 정읍=김진엽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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