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람들
전북도의회 문건위, 지방하천 정비사업 현장 방문-정읍 용산천 하천 정비사업 수해 피해 사전 예방,지방하천 국가하천 승격, 국비 확보 주문
양규진 기자  |  yang6663@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11.19  17:34:14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 전북도의회 문화건설안전위원회 현장 의정활동

전북도의회 문화건설안전위원회(위원장 정호윤)는 19일 지방하천 정비사업이 진행 중인 정읍 용산천을 방문해 현장 의정활동을 펼쳤다.

용산천 정비사업은 최근 집중호우가 잦아짐에 따라 취약한 수리·수문 시설을 보완, 수해 피해를 예방하기 위한 사업이다. 공사는 2021년까지 하천 정비 4.31km, 총 263억 원(국비 132, 도비 131)이 투입되며 지난 2016년 6월부터 추진됐다.

현장을 찾은 문건위원들은 “용산천 지방하천 정비사업을 통해 기후변화에 대비한 하천 홍수 대응능력을 향상해 농토 및 민가의 피해를 방지하고 주민의 안전한 생활환경이 도모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또한 “지방하천 정비사업의 경우 홍수 피해 예방이 목적이지만 생활편의를 위한 효율적 수자원 공급 등 친환경적인 측면도 복합적으로 고려해 공사가 진행될 수 있도록 각별한 관심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정비 완료 후 유지관리도 중요하다”며 “국가하천으로 승격돼 유지관리 예산이 국비로 확보될 수 있도록 정읍시와 전북도가 공동으로 나서야 한다”고 말했다.양규진기자

양규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여백
전민일보 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전라북도 전주시 덕진구 동부대로 762  |  대표전화 : 063)249-3000  |  팩스 : 063)247-6116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윤희
제호 : 전민일보  |  등록번호 : 전북 가 00008  |  발행일 : 2003-05-12  |  발행·편집인 : 이용범  |  편집국장 : 박종덕
전민일보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21 전민일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