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람들
굿네이버스 지역 내 위기가정 여아 위생용품 지원
김명수 기자  |  qunnms@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11.13  17:35:4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굿네이버스 전북본부 전북서부아동권리센터(본부장 김경환)는 기가정여아 생리대 지원을 위한 위생용품 키트를 전라북도 내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을 실시 중인 7개의 교육지원청을 통해 전달 예정이라고 13일 밝혔다.


하반기 '함께해 봄' 사업에 참여한 굿네이버스 전북본부 전북서부아동권리센터는 GS SHOP에서 전달받은 후원금 1000만 원을 전라북도 내 위기가정여아 200명을 위한 위생용품 키트 지원에 사용할 예정이다. 


위생용품 키트에는 1년 동안 사용가능한 생리대와 파우치 등이 담겨있다. 더불어, 이번 사업을 통해 2인 이상의 여아를 양육하는 가정, 바우처 서비스 미적용 대상자 등 법정저소득 외 대상자를 선정해 전라북도 내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기여할 예정이다.


오아름 굿네이버스 전북본부 전북서부아동권리센터 사무국장은 “위기가정여아 생리대 지원사업을 통해 여아의 건강한 성장과 가정의 생리대 구매에 대한 경제적 부담이 완화되길 바란다”며 “전라북도 지역 저소득층 아동 발굴 및 사각지대를 해소하여 아동권리옹호활동에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김명수기자 

김명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여백
전민일보 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전라북도 전주시 덕진구 동부대로 762  |  대표전화 : 063)249-3000  |  팩스 : 063)247-6116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윤희
제호 : 전민일보  |  등록번호 : 전북 가 00008  |  발행일 : 2003-05-12  |  발행·편집인 : 이용범  |  편집국장 : 박종덕
전민일보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21 전민일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