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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 여약사 사랑 나눔 행사 펼쳐-지난 달 18일부터 29일까지
송미경 기자  |  ssongmi153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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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5.31  16:4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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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북도 여약사회는 가정의 달을 맞이해 지난 달 18일 부터 29일 까지 사랑 나눔 행사를 펼쳤다.

전라북도 여약사회(여약사 회장 소현숙, 여약사 위원장 한경미)는 가정의 달을 맞이해 지난 달 18일 부터 29일 까지 사랑 나눔 행사를 펼쳤다.

 
전북도여약사회가 주관한 사랑 나눔 행사는 전주시여약사회(회장 이화정),익산시여약사회(회장 이보경),군산시여약사회(회장 한경미)와 함께 3개 시에 소재한 사회복지시설 4개소(전주 소재 보육원, 익산 관내 독거노인, 노숙자 사회복지시설, 군산 소재 발달 장애 대안학교)에 200만원 상당의 누룽지, 미역,멸치 등의 식료품과 구충제, 자양강장제를 전달했다.
 
전달식에는 약국에서 실무실습중인 약대학생들도 참석해 약사회원들의 사랑나눔현장을 지켜봤다.
 
전북여약사회는 착한 약국가입과 멘토 장학사업도 매년 실시해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에 노력하고 있다.
 
소현숙 도여약사회장은 "회원들이 일선 약국현장에서 주민들의 건강을 위해 복약상담 등의 약손사랑을 실천하고 있지만 밖으로 눈을 돌려 소외된 이웃에게도 사랑을 전달할 수 있어서 감사하다"며 "예비약사의 신분으로 실무실습을 받고 있는 약대학생들도 약무실습외에 이웃사랑의 마음까지 실습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송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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