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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영훈 지사, 민선 8기 첫 ‘소통과 공감의 날’...“도민 빛나고 감동받는 제주도정 만들겠다”4일 민선 8기 첫 ‘소통과 공감의 날’ 개최…오 지사, "도민 위해 일하는 도정" 강조
편집팀 | 승인 2022.07.04 23:15
민선8기 첫 '소통과 공감의 날' 공직자들에 "도민 공감과 감동을 불러일으키는 행정서비스를 제공할 것”을 강조하는 오영훈 제주도지사.(사지제공=제주도)

오영훈 제주특별자치도지사는 민선 8기 첫 ‘소통과 공감의 날’에서 “도민 한 분 한 분이 빛나는 제주를 만들기 위한 공직자들의 헌신, 도민께 감동을 드리는 속도감 있는 업무추진, 사람 냄새나는 공직사회 분위기 전환 등” 세 가지 사항을 강조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4일 오전 9시 제주도청 본관 4층 탐라홀에서 공직자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7월 소통과 공감의 날을 개최하고 이같이 밝혔다.
 
오영훈 지사는 “‘다함께 미래로, 빛나는 제주’를 민선 8기 제주도정 슬로건으로 정하면서 중점적으로 고민한 부분은 빛나는 제주를 만들어 도민과 국민 한 분 한 분의 삶이 빛나게 하자는 것이었다”며 “도민이 빛나도록 공직자들은 봉사자이자 조력자의 역할을 해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도민 공감과 감동을 불러일으키는 행정서비스를 제공할 것”을 강조했다.

오 지사는 특히 “오늘 해야 할 일을 내일로 미뤄 성과를 내지 못하는 것은 이해하기 어렵다”며 “속도를 높이기 위해 필요한 방안을 실국에서 고민해 달라”고 주문했다.

이어 “점심시간이나 이른 아침시간을 활용해 공직자들의 자기개발을 유도하는 한편, 유연하게 업무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갖추도록 새로운 문화를 만들기 바란다”고 말했다.

끝으로 “공직사회를 보다 자유롭고 역동적인 분위기로 전환하고, 탄력적인 공직문화를 조성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방안을 마련해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이날 행사는 퓨전실내악팀 ‘여락’의 문화공연을 시작으로 민선 8기 도정에 대한 바람이 담긴 도민과 직원들의 소리 영상 시청, 오영훈 지사 당부말 순으로 진행됐다.

편집팀  jejunews123@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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