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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동네, 작은가게, 작은 관광상품...슬로우 관광트랜드 선도하는 “쇼룸598”조현민 대표 “제주 첫 살던 번짓수가 598이라 (가게)브랜드를 쇼룸598로 지었다”
고병수 기자 | 승인 2022.06.27 23:31

관광기념품을 판매하는 '쇼륨598'.(사진제공=고병수 기자)

메가관광이 아닌 제주도의 오름과 바다 등 평온한 풍광을 즐기며 골목길과 올레 1코스를 걷는 관광객이 늘어나고 있다.

구좌읍 종달리의 풍광에 빠진 매니아층들이 아기자기한 것을 좋아하는 관광객도 늘고 있다. 

돌담의 구불구불한 올레길을 걸으며 코로나19로 발생한 코로나블루를 치유할 수도 있는 웰빙, 웰리스, 슬로우 관광도 새로운 트랜드로 자리잡아가고 있다.

이 힐링의 골목길 여러상점 중 쇼룸(show room)598이 눈에 띄였다.

이 상점의 대표인 조현민 대표는 6평의 작은 공간에 문구류, 소품 즉 엽서, 달력 등에 종달리의 풍광을 담아 관광객들에게 판매하고 있었다.

관광소품을 판매하며 그간 알려진 관광지가 아닌 종달리 등의 곳곳을 담으려고 하고 있었다.

여성인 조 사장의 제주사랑, 종달리 사랑이 엽서와 달력 등 소품에 담겨 소중한 관광상품이 되고 있었다.

조 사장의 “쇼룸598”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봤다. 

한편 이곳을 방문한 가족단위 관광객 중 한 명은 "'쇼룸598'의 수제작품이 관광상품으로 거듭나 많은 관광객들이 종달리와 우도 등 이 일대에 많은 관심과 함께 예쁜가게가 번창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말해 훈훈한 마음도 전했다.

고병수 기자  bsko74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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