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도지사/교육감 오늘의포커스
민주 오영훈 44.3%vs국힘 허향진 25.9% '부동층 25.4%'...이석문 33.7%vs김광수 29.4% ‘부동층’ 36.9%부동층 잡기 치열한 선거전 총력 전개될 전망
편집팀 | 승인 2022.05.23 22:40

지방선거 D-10 제주도지사 선거 여론조사 결과 제주도지사 선거에는 더불어민주당 오영훈 후보가, 제주교육감 선거에서는 이석문 후보가 1위를 지켰다.

그러나 도지사선거 부동층은 25.4%, 교육감선거 부동층은 36.9%로 앞으로 선거기간 부동층 잡기에 치열한 선거전이 펼쳐질 전망이다.

KBS제주방송총국은 23일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제주도지사·제주도교육감 선거 관련 여론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여론조사기관 디오피니언이 KBS제주방송총국의 의뢰를 받아 5월 21일부터 22일까지 제주지역 만 18세이상 남녀 808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 오영훈 후보 44.3%, 허향진 후보 25.9%의 지지율을 보였다. 두 후보간 격차는 18.4%p이다.

무소속 박찬식 후보는 3.5%, 녹색당 부순정 후보는 0.9%로 조사됐다. 지지 후보가 없다거나 잘 모르겠다 부동층은 25.4%로 나타났다.

당선 가능성에서는 오영훈 후보 59.9%, 허향진 후보 14.3%로 45.6%p 더 큰 차이를 보였다.

이와 함께 진보와 보수후보간 치열한 선거전이 펼쳐지고 있는 제주도교육감 선거에서 이석문 후보는 33.7%로 1위를, 김광수 후보는 29.4%로 집계됐다.

오차범위 내이고 부동층은 36.9%(‘모름’ 27.2%, ‘없음’ 9.7%)에 달했다.

교육감 후보 당선 가능성 질문에선 이석문 후보가 38.3%로 김광수 후보 21.6%로 나타나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

한편 이번 조사는 면접원에 의한 전화면접조사(무선전화 75.7%, 유선전화 24.3%)로 시행됐다. 응답률은 18.5%, 표본오차는 95% 신뢰 수준에 ±3.4%p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편집팀  jejunews123@gmail.com

<저작권자 © 제주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편집팀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여백
포토뉴스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윤리강령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63124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신대로12길 51 로얄쇼핑오피스텔 603호  |  제주시 중앙로 18길 15-4(삼도2동) 2층
대표전화 : 064)726-1181  |  팩스 : 064)744-1181  |  청소년보호책임자/고충처리인 : 김윤숙
등록번호 : 제주아 01052 (창간일 2014년 1월 28일 / 등록일 2014년 2월 27일)  |  사업자등록번호 : 616-30-24691
발행인/편집인 : 고병수
[열린보도원칙] 제주뉴스는 독자와 취재원 등 뉴스이용자의 권리 보장을 위해 반론이나 정정 보도, 추후보도를 요청할 수 있는 창구를 열어두고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제주뉴스는 인터넷신문위원회 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Copyright © 2022 제주뉴스. All rights reserved.  e-mail : jejunews123@gmail.com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