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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상일, "우도 전선지중화로 우도경관 획기적 개선" 공약
편집팀 | 승인 2022.05.23 17:39

국민의힘 국회의원 보궐선거 제주시을 선거구 부상일 후보는 23일 우도면에 대한 정책으로 “전선지중화로 우도면이 가진 경관을 획기적으로 개선하겠다”고 공약했다.

부상일 후보는 “우도면은 섬 속의 섬이라는 천혜의 관광자원으로 여행 입도객수만도 한해 200만명이 넘는 곳”이라며 “우도의 해안선을 따라 섬을 둘러보는 관광객들의 아쉬움을 표하는 것 중의 하나가 전봇대로 인한 자연경관 조망”이라고 말하며 전선지중화에 대한 문제를 거론했다.

부 후보는 “전선지중화에 대한 논의는 이미 10년 전인 2012년에 ‘제주경관보전을 위한 전선지중화 사업 경제성분석 용역’의 결과로 그 필요성과 경제성이 충분하다고 결론지어졌다. 하지만 당시에는 제주도 전역이라는 대규모 사업이라 예비타당성에서 배척되어 사업에 진척을 보지 못한 아쉬움이 있다. 제주도의 경관보전을 위한 국책사업으로 충분히 이뤄질 수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이를 관철하려는 노력이 절실하지 않았다”고 아쉬움을 토로했다.

부 후보는 “ 우도를 찾았던 관광객들이 ‘전봇대만 없으면 우도가 더 아름다웠을 것’이라는 아쉬움을 토로하고 있는데 이것이 실현되기 위한 구체적인 실천을 해 나가는 의원이 되겠다”고 말하며 강력한 의지를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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