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도지사/교육감
부상일 “24시간 아이 맡길 수 있는 제주돌봄센터 설치”
편집팀 | 승인 2022.05.14 09:20
국민의힘 부상일 국회의원선거 후보.

국민의힘 제주시을 국회의원 보궐선거 부상일 후보는 보도자료를 통해 “‘24시 제주돌봄센터’ 5개소를 설치하겠다”고 공약했다.

부상일 후보는 “통계청이 발표한 출생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제주 출생아 수는 3천700명으로 전년 3천989명 보다 감소했다”며 “출생아 수는 5년 연속 하락하다 역대 최저기록을 경신했다”고 정책수립 배경을 설명했다.

부 후보는 이어 “제주 여성 1명이 평생 낳을 것으로 예상되는 합계 출산율은 0.95명으로 사상 처음으로 1명대가 깨졌다”고 밝혔다.

그는 “맞벌이 부부는 사회적 돌봄이 부족해 아이를 낳고 싶어도 낳을 수 없다”며 “제주의 미래 성장을 견인할 미래 세대를 위해 24시 아이 돌봄 센터를 설치하겠다”고 약속했다. 

그러면서 “24시 제주돌봄센터는 저출산 해소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될 수 있다”며 “사회가 부모와 공동으로 아이를 양육하는 사회시스템을 만들 초석을 놓겠다”고 말했다. 

한편 ‘24시 제주돌봄센터는 긴급 일시 돌봄이 필요할 때 언제든지 시간단위로 아이를 맡길 수 있는 돌봄서비스를 제공하는 기관으로 이용대상은 만 24개월에서 초등학교 3학년 아동으로 무료로 운영된다.

편집팀  jejunews123@gmail.com

<저작권자 © 제주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편집팀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여백
포토뉴스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윤리강령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63124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신대로12길 51 로얄쇼핑오피스텔 603호  |  제주시 중앙로 18길 15-4(삼도2동) 2층
대표전화 : 064)726-1181  |  팩스 : 064)744-1181  |  청소년보호책임자/고충처리인 : 김윤숙
등록번호 : 제주아 01052 (창간일 2014년 1월 28일 / 등록일 2014년 2월 27일)  |  사업자등록번호 : 616-30-24691
발행인/편집인 : 고병수
[열린보도원칙] 제주뉴스는 독자와 취재원 등 뉴스이용자의 권리 보장을 위해 반론이나 정정 보도, 추후보도를 요청할 수 있는 창구를 열어두고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제주뉴스는 인터넷신문위원회 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Copyright © 2022 제주뉴스. All rights reserved.  e-mail : jejunews123@gmail.com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