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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50 전운 감도는 대선...제주 與野 양당 거리선전전도 불붙어 ‘현장 민심속으로’
편집팀 | 승인 2022.01.18 11:01
위성곤 국회의원과 핵심당직자 들이 거리선전전을 펼치는 모습.(사진출처=페이스북 캡처)
국민의힘 허향진 제주도당위원장 직무대행이 거리선전전을 펼치고 있는 모습.(사진제공=국민의힘 제주도당)

대선판 여론조사결과가 엎치락뒤치락 하는 가운데 오는 3월 9일 제20대 대통령선거 D-50일 제주에서도 선거 열기가 고조되며 대선선거판에 전운이 감돌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제라진 제주선대위와 국민의힘 제주를 살리는 선대위는 외연 확장을 위해 영입활동을 적극적으로 하며 세 불리기에 나서고 있는 가운데 양당의 거리선전전도 불이 붙었다.

먼저 국민의힘 제주선대위는 거리속으로 ‘50-50 캠페인’을 전개하며 허향진 도당위원장과 도의원, 핵심당원들이 거리인사에 나섰다.

이에 맞서 대선 D-50 더불어민주당 선대위도 국회의원, 도의원들과 핵심당원들이 돌아가며 제주지역 주요 포스트에 아침인사를 나누며 현장 민심속으로 나서며 맞불을 놨다.

한편 정가 관계자 등에 따르면 민주당과 국힘 제주선대위는 민생탐방과 함께 거리인사를 통해 이재명, 윤석열 자당 후보의 지지를 선거가 끝날 때 까지 지속 호소할 방침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강성민, 강민숙, 홍명환, 박호형 제주도의원 등이 거리선전전을 펼치며 화이팅하는 모습.
국민의힘 핵심당원들이 거리 선전전을 펼치는 모습.

 

편집팀  jejunews123@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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