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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렴기고] 내가 생각하는 청렴서귀포시 감귤농정과 이도희
제주뉴스 | 승인 2021.09.12 07:33

공무원은 국가 또는 지방 공공 단체의 사무를 맡아보는 사람으로 공적인 일을 하는 사람이다. 그렇기 때문에 국민에 대한 봉사자로 공복이라 할 수 있다. 하지만 공무원의 부정부패, 비리로 인해 시민들에게 불신을 형성케하는 일이 생긴다. 이를 방지하기 위해 공무원은 청렴한 행동으로 시민들에게 신뢰를 주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일어탁수’라는 말이 있다. 한 마리의 물고기가 물을 흐린다는 뜻으로 한 사람의 잘못으로 여러 사람이 피해를 입게 됨을 뜻한다. 이렇듯 많은 공무원들이 청렴할지라도 몇 명의 청렴치 못한 공무원들로 인해 국민들에게 공무원의 이미지가 좋지 않은 것 같다. 이처럼 나는 내가 그 한 마리의 물고기가 되지 않기 위해 청렴한 공직 생활을 하려고 노력할 것이다.

내가 생각하는 청렴은 어려운 것이 아니다. 내가 맡은 일에 대하여 책임감을 갖고 직무를 수행하는 것, 시민들의 상황에 맞는 일 처리와 친절함으로 대하는 것 그리고 이러한 나의 행동을 남들에게 떳떳하게 밝힐 수 있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물론 언젠가 나도 청렴치 못한 행위의 유혹에 빠지는 날이 올 수도 있겠지만 반드시 내가 생각하는 청렴을 잊지 않고 실천하여 공직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전파할 수 있도록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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