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주요뉴스 사건사고
남원읍 위미 인근해상서 물질하던 70대 해녀 숨져
고동휘 기자 | 승인 2020.01.17 12:51

서귀포시 남원읍 위미리 인근 해상에서 물질 작업하던 해녀 A씨(75, 여)가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서귀포해양경찰서(서장 김언호)는 17일 오전 9시 17분경 남원읍 위미리 인근 해상에서 물질 작업하던 해녀 A씨(75, 여)가 의식을 잃고 해상에 떠 있는 것을 동료해녀가 발견해 119구급대가 가까운 병원으로 옮겼으나 끝내 숨졌다고 밝혔다.
 
서귀포해경에 따르면 주변에서 동료해녀가 발견당시 A씨는 호흡 및 맥박이 없는 상태로 해상에 떠 있었다는 것.

해경은 동료 해녀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할 예정이다.

고동휘 기자  mykdh712@daum.net

<저작권자 © 제주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고동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포토뉴스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윤리강령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제주시 은남4길 19 2층  |  대표전화 : 064)726-1181  |  팩스 : 064)726-1186  |  청소년보호책임자 : 고병수
등록번호 : 제주아 01052 (창간일 2014년 1월 28일 / 등록일 2014년 2월 27일)  |  사업자등록번호 : 616-30-24691
발행인 : 김동섭 / 편집인 : 고병수
Copyright © 2020 제주뉴스. All rights reserved.  e-mail : admin@jejunews.biz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