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주요뉴스 사회/문화
한국은행 제주본부, 태풍 ‘링링’ 피해업체 특별운전자금 지원
고동휘 기자 | 승인 2019.09.11 00:22

한국은행 제주본부(본부장 김종욱)는 이번 태풍 ‘링링’으로 피해를 입은 업체에 대해 도내 금융기관이 대출을 원활하게 취급하도록 특별운전자금을 지원하기로 했다고 10일 밝혔다.

지원대상은 지방자치단체장이 확인서를 발급하는 도내 소재 태풍 피해업체다.

단 변호사업, 병원 등 고소득 업종, 신용등급 우량업체, 부동산업, 금융관련업, 사치향락업종 등은 제외된다.

지원규모는 업체당 10억원 이내로 1년 이내 지원된다.

지원은 신규 취급한 운전자금 대출액의 일부를 한국은행 제주본부가 취급 은행에 낮은 금리로 지원한다.

은행대출금리는 업체별로 신용도 등을 감안해 거래은행이 결정하고 대출가능여부는 금융기관에서 결정해 거래금융기관에 문의해야 한다.

관계자는 “이번 특별운전자금 지원은 태풍으로 피해를 입은 도내 업체의 피해복구 및 단기 운전자금 조달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고동휘 기자  mykdh712@daum.net

<저작권자 © 제주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고동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포토뉴스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제주시 은남4길 19 2층  |  대표전화 : 064)726-1181  |  팩스 : 064)726-1186  |  청소년보호책임자 : 고병수
등록번호 : 제주아 01052 (창간일 2014년 1월 28일 / 등록일 2014년 2월 27일)  |  사업자등록번호 : 616-30-24691
발행인 : 김동섭 / 편집인 : 고병수
Copyright © 2019 제주뉴스. All rights reserved.  e-mail : admin@jejunews.biz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