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주요뉴스 사건사고
외국인 제주공항서 역대 최대 규모 '대마' 밀반입 적발
고동휘 기자 | 승인 2019.06.24 17:52

제주국제공항에서 20kg의 대마를 밀반입하려던 외국인이 적발됐다.

제주지방검찰청은 남아프리카공화국 국적의 레모(40)씨를 구속기소했다고 24일 밝혔다.

레씨는 지난 2일 낮 12시 35분쯤 비닐에 포장한 대마 20kg 가량을 여행용 가방에 숨겨 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 홍콩을 거쳐 제주공항으로 입국하다 제주세관의 휴대품 검색과정에서 대마가 적발돼 현행범으로 붙잡혔다.

적발된 대마 20kg은 4만명 가량이 흡입할 수 있는 양이다.

이 양은 제주공항에서 적발된 사례 중 역대 최대 규모이다. 한편 지난해 1년간 전국에서 적발돼 압수된 대마는 총 30.9kg이다.

 

 

 

고동휘 기자  mykdh712@daum.net

<저작권자 © 제주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고동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포토뉴스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제주시 은남4길 19 2층  |  대표전화 : 064)726-1181  |  팩스 : 064)726-1186  |  청소년보호책임자 : 고병수
등록번호 : 제주아 01052 (창간일 2014년 1월 28일 / 등록일 2014년 2월 27일)  |  사업자등록번호 : 616-30-24691
발행인 : 김동섭 / 편집인 : 고병수
Copyright © 2019 제주뉴스. All rights reserved.  e-mail : admin@jejunews.biz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