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주요뉴스 반부패
“반부패, 청렴이 경쟁력이다"
고병수 기자 | 승인 2019.02.17 21:31

국제투명성기구(TI)가 발표한 2018년도 부패인식지수(CPI) 평가에 따르면 우리나라는 OECD회원국 36개국중 30위로 꼴찌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2017년 국민권익위에서 실시한 부패인식도 조사 결과 일반국민 51.9%가 우리사회를 부패하다고 응답했다.

우리 국제자유도시 제주도의 벤치마킹 대상이며 미래 경쟁대상인 싱가포르의 2017년 국가청렴도 순위는 전 세계 6위로 아시아국가 중 가장 높았다. 부패가 만연한 싱가포르가 깨끗한 나라로 세계적 다국적기업들의 눈에 들기까지 30년이 걸렸다고 한다. 홍콩도 아시아에서 2번째로 높다.

이에 청렴도 등이 높은 싱가포르와 홍콩에 다국적 기업들의 아시아 전진기지, 금융허브의 전진기지가 되고 있다.

이들 도시국가의 청렴도는 전 세계 거대 다국적 기업들의 주요투자의 가장 커다란 덕목이다.

제주가 표방하는 국제자유도시를 위해 섬 문화에 찌들어 부패에 관대한 제주에 전하는 시사점이 크다. 부패가 심한 제주특별자치도에 도정 지도자가 바뀌면서 반부패와 청렴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이에 반부패, 청렴이 경쟁력이다"라는 공익캠페인을 제주흥사단 투명사회운동본부와 제주뉴스가 손을 잡고 청렴 캠페인을 위한 기획기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청렴 1등 깨끗한 제주를 만드는데 일조하고자 한다.

이와 함께 제주뉴스 홈페이지에 "반부패, 청렴이 경쟁력이다""코너를 만들어 독자들의 접근성도 원활하고 공직자들의 '기고'에도 제목에 '청념기고'로 나타내어 청렴이 생활화 하도록 할 예정이다.

고병수 기자  bsko749@naver.com

<저작권자 © 제주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고병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여백
포토뉴스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윤리강령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63124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신대로12길 51 로얄쇼핑오피스텔 603호  |  제주시 중앙로 18길 15-4(삼도2동) 2층
대표전화 : 064)726-1181  |  팩스 : 064)744-1181  |  청소년보호책임자/고충처리인 : 김윤숙
등록번호 : 제주아 01052 (창간일 2014년 1월 28일 / 등록일 2014년 2월 27일)  |  사업자등록번호 : 616-30-24691
발행인/편집인 : 고병수
[열린보도원칙] 제주뉴스는 독자와 취재원 등 뉴스이용자의 권리 보장을 위해 반론이나 정정 보도, 추후보도를 요청할 수 있는 창구를 열어두고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제주뉴스는 인터넷신문위원회 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Copyright © 2022 제주뉴스. All rights reserved.  e-mail : jejunews123@gmail.com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