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포토뉴스
노동-시민사회 제주도청 정문 돌진...고성, 몸싸움 이어져
제주뉴스 | 승인 2018.12.05 13:55

 영리병원인 녹지국제병원에 대한 최종 결정이 임박한 가운데 민주노총 제주본부와 시민사회단체 등 20여명은 제주도청 정문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영리병원인 녹지병원에 대한 불허를 할 것”을 원희룡 지사에게 촉구했다. 그러면서 이들은 도청을 향해 돌진하며 도청 청경과 경찰들과 몸싸움을 벌였다.

도청 정문 앞에는 만약의 사태를 주시하며 경찰 1개 중대가 투입된 것으로 알려져 일촉즉발의 상황을 맞고 있다.

한편 5일 오후 2시 원희룡 제주도지사는 직접 기자회견을 갖고 녹지병원에 대한 허가여부를 발표한다.

 

제주뉴스  webmaster@jejunews.biz

<저작권자 © 제주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제주뉴스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포토뉴스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제주시 은남4길 19 2층  |  대표전화 : 064)726-1181  |  팩스 : 064)726-1186  |  청소년보호책임자 : 고병수
등록번호 : 제주아 01052 (창간일 2014년 1월 28일 / 등록일 2014년 2월 27일)  |  사업자등록번호 : 616-30-24691
발행인 : 김동섭 / 편집인 : 고병수
Copyright © 2018 제주뉴스. All rights reserved.  e-mail : admin@jejunews.biz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