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보도자료 제주시
제주시기적의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프로그램 운영
고동휘 기자 | 승인 2018.07.25 10:37

 제주시 기적의도서관은 창의력과 상상력의 원천이 되는 인문학을 통해 지역주민들의 삶의 가치를 높이고 새로운 독서문화의 장을 마련하고자 지난 21일부터 22일까지 길 위의 인문학 1차시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25일 밝혔다.


 문화체육관광부 주최하고 한국도서관협회가 주관하는 길 위의 인문학은 지역 공공도서관을 거점으로 인문 대중화를 위해 전국도서관의 공모 신청을 받았다.


 기적의도서관은 지난 21일부터 오는 8월25일까지 6번의 강연과 3번의 탐방, 마무리 과정으로 후속모임 등 총 10회에 걸쳐 운영한다.


 이번 진행된 1차시 프로그램은 인물·방어·건축·기록과 관련한 제주 해양문화 유산과 해외 해양인문자원 활용 사례를 살펴보았으며 화북포구를 중심으로 해신사 화북진성, 건입동 일대의 동자복과 칠머리당, 산지등대 등 이론과 탐방을 연계하는 현장 답사로 해양인문 문화자산의 가치를 재인식하는 기회가 됐다.


 아울러 앞으로 진행될 2차시 프로그램은 오는 28일부터 29일에 제주서부지역 해양인문자원을 찾아 비양도 일원을 탐방할 예정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제주시기적의도서관으로 전화문의 ☏728-8562하면 된다.

고동휘 기자  mykdh712@daum.net

<저작권자 © 제주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고동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여백
포토뉴스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윤리강령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63124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신대로12길 51 로얄쇼핑오피스텔 603호  |  제주시 중앙로 18길 15-4(삼도2동) 2층
대표전화 : 064)726-1181  |  팩스 : 064)744-1181  |  청소년보호책임자/고충처리인 : 김윤숙
등록번호 : 제주아 01052 (창간일 2014년 1월 28일 / 등록일 2014년 2월 27일)  |  사업자등록번호 : 616-30-24691
발행인/편집인 : 고병수
[열린보도원칙] 제주뉴스는 독자와 취재원 등 뉴스이용자의 권리 보장을 위해 반론이나 정정 보도, 추후보도를 요청할 수 있는 창구를 열어두고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제주뉴스는 인터넷신문위원회 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Copyright © 2022 제주뉴스. All rights reserved.  e-mail : jejunews123@gmail.com
Back to Top